열이 나면 해열제를 사용한다는 것쯤은 아는데 몸에 나쁘다는 말도 있으니 고민도 된다. 해열제는 말 그대로 열을 떨어뜨려주는 약이다. 열은 우리 몸이 병을 치료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아이의 경우 고열로 인해 경련을 할 수 있고, 힘들어하며, 잘 먹지 못할 수 있어 해열제를 사용한다. 흔히 38도가 넘는 열이 나면 아이들에게 해열제를 사용한다. 제대로 된 용량과 용법을 지키면 가장 안전한 약 중의 하나가 해열제이므로 처방을 받은 경우 겁내지 말고 먹이자. 해열제가 면역성을 떨어뜨리고 머리 나쁘게 한다는 말은 오해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