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여자부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뽑혔던 이소영(24)이 팀 잔류를 선택했다. 이소영과 강소휘(21)로 이어지는 레프트 라인을 이어간 GS칼텍스는 상위권 도약의 교두보를 마련했다.GS칼텍스는 “FA 자격을 얻은 이소영 김유리와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 이소영은 연봉 2억 원, 김유리는 1억3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GS칼텍스는 팀의 핵심 선수들과 일찌감치 합의점을 도출하며 발 빠른 행보를 선보였다.예상보다 빠른 결정이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