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래포드(영국 맨체스터)=이준혁 통신원]역시 승리를 위해서는 공격을 해야만 했다. 맨유가 스완지시티를 손쉽게 누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역시 '공격'이었다. 맨유는 3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승점 3점을 꼭 따내야만 했다. 공격에 힘을 실었다. 4-2-3-1 전형이었다. 측면 풀백인 발렌시아와 영을 공격에 적극 가담시켰다. 마티치와 포그바가 허리를 형성했다. 사실상 마티치가 홀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