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토론토(캐나다), 서정환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서 가장 다양한 외국선수를 보유한 팀으로 밝혀졌다.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개막전 로스터기준으로 다저스는 미국을 제외한 8개국 출신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려 메이저리그 1위를 기록했다. 다저스에는 류현진을 비롯해 8개국에서 온 10명의 외국선수들이 뛰고 있다.한국출신 류현진을 필두로 쿠바에서 야시엘 푸이그와 야스마니 그랜달이 왔다. 마무리 켈리 잰슨은 네덜란드령 섬인 쿠라사우출신이다. 페드로 바애즈와 이미 가르시아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