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우혁이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23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자신이 출연중인 '같이 살래요' 3-4회 대본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맡은 레지던트 '지웅희' 캐릭터 때문인지 위생복을 입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는 수제화 장인 효섭(유동근 분)네 4남매에게 빌딩 로또 새엄마(장미희 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60대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