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완벽한 재기를 노리는 류현진(31·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랭킹에서 41위에 올랐다.미 USA투데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랭킹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이 랭킹에서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성기 때에 비하면 낮아진 순위지만, 부상 변수가 있어 아예 랭킹에도 포함되지 못했던 지난해보다는 높아진 순위다.류현진은 2013년과 2014년 합계 28승을 거두며 엘리트 투수 대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어깨 부상으로 2015년과 2016년을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