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매년 스토브리그에서는 선수들이 연봉이 큰 화제를 모은다. 이에 비해 코칭스태프의 연봉이 관심을 끄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절대적인 액수가 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인상폭 또한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그런 측면에서 코치들에 대한 NC의 후한 대우는 눈에 띈다. 외부로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이미 업계에서는 소문이 많이 났다. 실제 올해 NC 전체 코칭스태프 중 억대 연봉을 받는 인원은 총 11명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인상 요인이 뚜렷했던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