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소담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제주 여행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으나 마냥 즐거워했다.2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GOT7 워킹 EAT 홀리데이 인 제주'에서는 갓세븐이 제주도 휴가 회의에 나섰다.갓세븐에게 주어지는 건 숙소, 차량, 휴가비 30만 원. 이날 멤버들은 각각 원하는 로망을 밝혔는데, 이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돈을 벌어야 했다. 유겸은 푸드트럭 의견을 냈고, 멤버들은 동의했다.드디어 제주로 떠나는 날, 항공기 지연으로 갓세븐 멤버들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