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경이 기자] 캐나다에서 온 아나운서가 김연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1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새로운 신입기사로 박준형이 출연했다. 박준형과 마이크로닷은 공항에서 미션에 연이어 실패했다. 몇번의 실패 끝에, 캐나다에서 온 두 명의 아나운서를 태우는데 성공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하는 이들이었다. 두 사람은 "평창까지 편안하게 가겠다"며 차에 타자마자 만족스러워했다. 캐나다에서 온 두 사람은 마이크로닷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