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요즘 대세' 개그맨 김생민이 마음 짠한 고백으로 그의 성실함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김생민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 앞둔 MBN 새 예능 '대국민 강제 휴가 프로젝트-오늘 쉴래요?(이하 오늘 쉴래요?)'에서 쉼표 없이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의 애환에 진심으로 공감했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상대를 위로했다. 마음 바쁜 정신없는 출근길, '오늘 쉴래요?'란 황당하지만 행복한 제안을 받는 시민들의 예측 불가능한 리얼 상황. 하지만 일반인들을 라이브로 섭외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고,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