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18·수리고)이 톱10 진입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이어갔다.최다빈은 2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점에 예술점수(PCS) 점을 합쳐 점을 얻었다. 무결점 연기를 펼친 최다빈은 11일 팀 이벤트에서 세운 본인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프로그램 공인 최고점(65.73점)을 또 한번 넘었다. 최다빈은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다. 최다빈은 4조 6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프로그램 '파파 캔 유 히어 미'(Papa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