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선수들은 우리가 준비할 대로 잘 경기했다."첼시는 2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날 경기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에당 아자르 제로톱과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중원 배치라는 과감한 카드를 꺼냈다. 이 카드가 적중하며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경기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