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크로스'가 장기밀매라는 소름 돋는 강렬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핵폭탄급 반전을 선사했다. 행방불명된 허성태를 찾기 위한 고경표의 한 맺힌 추격전이 시청자들을 홀릭시킨 가운데 선림병원에서 일어나는 장기밀매 실체와 장기기증자의 신분 위조까지 드러나 모두를 소름 돋게 했다. 말 그대로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한 방을 제대로 날린 한 회였다.지난 20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신용휘 연출/최민석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8회는 강인규(고경표 분)가 김형범(허성태 분)을 찾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