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지난해 개봉한 영화 'IT'의 성인 버전 캐스팅이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20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차스테인은 소피아 릴리스가 연기한 베벌리의 성인 캐릭터를 맡는다. 지난해부터 제기된 출연설이 현실로 가시화 되며 최종 협상 중인 걸로 알려졌다. 앞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은 "소피아 릴리스와 제시카 차스테인은 같은 뉴욕 출신이다. 딸기빛 금발 헤어를 갖고 있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가장 중요한 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