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대받지 못한 스즈키 이치로(45)가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 자율훈련을 계속 펼칠 예정이다. '산케이스포츠'는 21일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이치로가 미국 출국 시기를 정하지 못해 향후 일본에서 자율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메이저리그는 플로리다와 애리조나에서 대부분의 내야수와 외야수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있지만, 통산 3080안타를 기록중인 이치로의 모습은 없다고 전했다. 이치로가 지난 200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