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투산(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주루나 수비가 안 되는 건 인정한다. 하지만 타자로는 여전히 자신 있다".NC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사인 앤 트레이드로 최준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지난해까지 4년간 롯데에서 뛴 최준석은 올 시즌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신청했다. 그러나 시장에서 최준석을 향한 시선은 냉담했다. 결국 개장 100일 넘게 팀을 찾지 못했고, NC와 5500만 원에 계약하며 행선지를 구했다.그간 최준석의 행보를 두고 여러 이슈가 생산됐다. 실제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