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여전히 상황이 변하지 않고 있는 강정호(31·피츠버그)의 미국 복귀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현지 언론들도 강정호의 미복귀를 기정사실화 하는 양상이다.미 전국단위매체인 ‘USA투데이’는 11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 개막을 앞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팀들의 동향을 다뤘다. 이 중 피츠버그를 소개하는 기사에서는 강정호의 올 시즌 복귀를 비관적으로 바라봤다. 강정호는 여전히 취업비자 발급에 애를 먹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렇다 할 소식이 들리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