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여의도, 최익래 기자] 차가운 프리에이전트(FA) 시장. 베테랑들이 미아 위기에 놓였다. '국민타자' 이승엽(42)은 언젠가 독립야구가 그 대안이 되길 응원했다.사단법인 한국독립야구연맹(KIBA)는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이준석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운찬 KBO총재와 허구연 MBC 해설위원, 이승엽 등 야구계 인사를 비롯, 유승민 바른정당 국회의원, 이언주 국민의당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취임식 후 취재진과 만난 이승엽은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