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간판스타 라이언 브론이 1루수 포지션 겸업을 이야기했다. 기존 1루수 에릭 테임즈와 새롭게 합류한 최지만에게도 적잖은 불똥이 튈 전망이다. 미국 '밀워키 저널 센티널' 토드 로시악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수비 포지션과 관련한 브론의 생각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브론은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1루수뿐만 아니라 2루수도 열린 마음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좌익수만 고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론은 "1루수와 2루수에 대해 몇 차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