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한국은 27일 오후 10시(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몰도바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22분 터진 김신욱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상대는 국제축구연맹(FIFA) 166위 약체팀이었다. 패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그 결과에는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유럽파가 없는 상황에서 확실한 목표를 달성했는지가 중요하다.▲ 새 얼굴에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