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일본), 우충원 기자] "예능 선택, K리그 위해서다".다시 K리그 최고를 위해 달린다. 프로 데뷔 21년이 된 이동국은 여전히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도 몸상태를 끌어 올릴 준비를 하고 있고 K리그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 위해 도전한다.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이동국의 몸 상태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후배들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연습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몸을 풀기 위해 자체 경기에 출전하면 여전한 모습을 보인다.특히 새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