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를 대파했다.레알은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7-2018시즌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4위 레알은 승점 38점(11승 5무 4패)으로 3위 발렌시아(승점 40, 12승 4무, 5패) 차이를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페널티킥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원정 경기지만 전반 초반부터 레알은 거칠게 상대를 몰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