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마더’의 이보영이 60분 내내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초반이지만 이보영의 연기 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tvN ‘마더’에서는 수진(이보영 분)이 혜나(허율 분)이 사고 당한 것으로 꾸미고 아이슬란드로 도피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학대당하는 혜나를 구하기 위해 엄마가 되기로 마음먹은 수진은 아이슬란드로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이미 실종신고가 된 아이를 데리고 한국을 뜨기란 쉬운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