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최지만(27. 밀워키)이 미국대학야구팀에 3천불을 기부했다.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지만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글렌데일 커뮤니티 칼리지 야구팀에 3천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최지만은 지난해부터 오프시즌과 스프링캠프 이전에 글렌데일 대학 야구팀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이 대학과 인연을 맺었다.에드 트루질로(Trujillo) 글렌데일대학 야구팀 감독은 “최지만은 야구를 잘하는 것은 물론 매우 성실한 선수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