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아직 새 소속팀을 결정하지 못한 다르빗슈 유(32)가 최소 한 개 팀으로부터 5년 계약을 제시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결정의 시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ESPN의 제리 크라스닉은 “다르빗슈가 최소 한 개 팀으로부터 5년 계약을 제시 받았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크라스닉은 어느 팀이 이런 제안을 했는지, 혹은 구체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5년 계약 카드를 쥔 다르빗슈가 이를 토대로 막판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