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승재와 한아름이 애정을 당당하게 과시했다.한아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곁에 있어도 그리운 사람 이승재. 어떻게 하루에 고마운 게 넘쳐나는 사람. 우연도 인연으로 만들고 싶은 첫사랑. 진짜 사랑 진짜 좋은 사람. 나와 같은 단 한 사람. 그대 한숨 속으로 언제라도 나는 들어가고 싶어. 이 밤 흑역사로 남을 이 사진. 흑역사 마저 빛날 수 있도록. 꿈에서 깨어나 다시 어둠이 몰려와도 난 언제나 지금 당신처럼 당신 곁에서 웃어줄게”라는 글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