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SK슈가글라이더즈 여자핸드볼구단은 지난 18일 SK본사 대회의실에서 핸드볼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스포츠 브랜드 기업 자이크로와 홍보마케팅 협업에 관한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012년 창단하여 창단 6년만에 리그 우승컵을 거머쥐며 국내 여자 핸드볼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SK슈가글라이더즈 김원근 단장은 협약식에 앞서 “영화 우생순을 통해 국내 여자 핸드볼종목이 잠시나마 대중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으나 여전히 비인기 종목으로서 저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