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진영 기자] ‘화유기' 이세영이 좀비 소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세영은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삼장의 피로 환생한 좀비 소녀 진부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첫 등장부터 섬뜩한 비주얼과 리얼한 좀비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세영은 현재 사람의 형상을 갖출 수 있게 되며 다소 엽기적이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지난 20일 방송된 '화유기' 7회에서는 자꾸 빠지는 눈알로 고생을 했다. 우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