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2018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자 발표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다만 후보 자격을 얻은 마쓰이 히데키(44)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노모 히데오(50)의 악몽이 되풀이 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고개를 든다.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투표인단의 투표가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명예의 전당 입성 명단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일단 블라디미르 게레로(2년차), 치퍼 존스(1년차), 짐 토미(1년차)의 입성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트레버 호프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