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23·LA 에인절스)가 최근 논란이 된 자신의 팔꿈치 문제 등 몸 상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오타니는 지난 25일 고별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니혼햄 팬들과 작별의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오타니는 ‘석간후지’ 등 일본 언론과 만나 자신을 둘러싼 몇몇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팔꿈치 문제였다.오타니가 에인절스와 계약한 이후 미 언론에서는 “오타니가 팔꿈치에 통증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10월 팔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