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한때 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로 이름을 날렸으나 이제는 방출 신분이 된 무라타 슈이치(37)가 해외 리그 진출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무라타는 27일 ‘일간 겐다이’ 등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서 자신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거취 결정에 대해 비교적 자세한 이야기를 나눴다. 갈수록 기량이 떨어지고 있는 무라타는 올해 시즌이 끝난 뒤 요미우리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고 새 소속팀을 찾고 있다.한 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무라타에게 손길을 내민 팀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