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25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선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내려가는 등 '깜짝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기상청은 "25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영상 4.5도)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영하 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는 한파(寒波)주의보도 내려졌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최저기온이 영상 3도 이하이고 ▲평년 기온보다 기온이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