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10년간 몸에 밴 연기"'화유기' 첫 방송 시청률이 10%가 넘으면 이승기가 재입대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 공약 달성은 어려울지언정 그가 보였던 자신감은 1회에 고스란히 담겼다. 23일 드디어 공개된 tvN 새 토일 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오공(이승기 분)은 어린 진선미(갈소원 분) 덕분에 저주에서 풀렸지만 그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25년 후 손오공은 최고의 엔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