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무어(영국 번리)=이준혁 통신원]토트넘이 번리를 물리치고 5위로 뛰어올랐다. 토트넘은 2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78분을 뛰었다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포메이션 번리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현재 리그 3경기째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었다. 리그 18라운드까지 최소 실점을 기록중이다(12실점 - 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