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은애 기자] "Git, Git! Grrrrraaaah!" 미국 인기 래퍼 디자이너(Desiigner)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홍대에 울려퍼졌다. 디자이너가 폭발적인 에너지로 첫 내한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여기에 함께 작업했던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까지 드러내며 관객들을 단단히 사로잡았다.디자이너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그는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국 상하이, 태국 푸켓 등에서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