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겨울 바다, 겨울 산
늦깎이 대학생들이 졸업여행 삼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매서운 바람과 부서지는 파도에 맞서 몇 번이고 뛰어봤습니다. 오른쪽은 전북 무주 덕유산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으로 가는 길입니다. 눈꽃이 만개한 설국입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늦깎이 대학생들이 졸업여행 삼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매서운 바람과 부서지는 파도에 맞서 몇 번이고 뛰어봤습니다. 오른쪽은 전북 무주 덕유산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으로 가는 길입니다. 눈꽃이 만개한 설국입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