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480만 달러에서 197만5000달러. 한화의 외국인선수 3인방 몸값 총액이 2.5배 가까이 대폭 줄었다. 한화는 2017년 KBO리그에서 가장 호화스런 외국인선수들을 자랑했다. 투수 알렉시 오간도(180만 달러), 카를로스 비야누에바(150만 달러), 타자 윌린 로사리오(150만 달러)의 몸값 총액이 무려 480만 달러였다. 10개 구단 통틀어 최고액.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선수들답게 몸값도 기본 150만 달러였다. 그러나 1년만에 한화의 고비용 투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