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서정환 기자] 이종현(23·모비스)이 드디어 신무기를 장착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1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서 인천 전자랜드를 91-75로 제압했다. 12승 1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전자랜드와 함께 공동 5위로 상승했다.이종현은 브랜든 브라운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연출하며 21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2블록슛으로 맹활약했다. 자신의 시즌 최다득점이자 지난 삼성전 19점에 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