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마르코스 알론소의 한 방에 힘입어 사우스햄턴을 눌렀다. 첼시는 16일 오후(현지시각)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프레이저 포스터 사우스햄턴 골키퍼의 선방에 고전했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마르코스 알론소가 결승 프리킥골을 넣었다. 첼시는 리그 2연승을 달렸다.▶포스터의 선방, 알론소의 첫 골첼시는 전반 45분까지 사우스햄턴 골키퍼 포스터를 넘어서지 못했다. 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