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윌린 로사리오(28)가 한신과의 계약 초읽기에 들어갔다. 연봉이 4억 엔(약 38억6000만 원)에 이르는 초대형계약이 될 전망이다.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현지 언론과 한신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 “로사리오의 계약이 11일에 체결될 것이며, 구단 외국인 선수 역사상 최고 대우인 연봉 4억 엔 정도의 계약을 할 것”이라고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일본 및 도미니카, 그리고 미국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도미니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