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 영입전이 7개팀으로 압축됐다. 본격적인 2차 전형이 시작된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7개팀이 오타니와 만남을 갖는다고 전했다. 7개팀은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애틀 매리너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컵스. 텍사스와 컵스를 제외한 5개팀은 오타니가 선호하는 서부지역 팀들이다. 유력 행선지였던 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오클랜드 에슬레틱스, 토론토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