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A매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지난 11월 23일 뉴질랜드 원정에서 86-80으로 승전보를 전했다. 대표팀은 3일 뒤 고양체육관에서 중국을 불러들였지만 아쉽게 81-92로 졌다. A매치 휴식기를 가졌던 프로농구가 지난달 28일 재개됐다.아무래도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선수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처음 시행된 홈&어웨이 제도라 농구선수들은 시차에 적응하는데 익숙지 않다. 오세근은 “뉴질랜드에 가서는 해볼 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