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희 기자] '오지의 마법사' 한채영이 뛰어난 운전 실력과 유쾌한 입담, 남다른 동안 미모로 자신이 매력 부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 9회에서는 캄차카와 이별한 뒤 시칠리아 여행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2년 만에 만난 진우와 그의 아버지는 함께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바자 도도카 말카에서 재회한 윤정수 팀과 김수로 팀은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고, 진우 부자와 윤정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