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감성 캠핑의 꿈을 이뤘다.3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캠핑에 미쳐있는 ‘캠핑 미스타’로 출연했다.요즘 가장 미쳐있는 것을 캠핑이라고 꼽은 효연은 “혼자 캠핑 장비를 들고 다닌 건 5~6년 됐다. 저는 거의 동계 캠핑을 다닌다. 일주일에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 다닌다. 공기도 좋고 그런 캠핑 분위기가 좋다”고 남다른 캠핑 사랑을 드러냈다.캠핑 마니아답게 베란다를 가득 채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