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캠핑 매니아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3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캠핑에 미쳐있는 ‘캠핑 미스타’로 출연했다.효연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집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벽을 장식한 효연의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베란다를 가득 채운 캠핑 용품들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효연은 “혼자 캠핑 장비를 들고 다닌 건 5~6년 됐다. 저는 거의 동계 캠핑을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