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금호음악인상'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이 주는 제8회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 이영조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이라는 성과와 음악적 탐구열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이 주는 제8회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 이영조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이라는 성과와 음악적 탐구열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