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김숙이 집 안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메이트 맞춤형으로 준비하며 호스트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25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게스트 파비안, 엘레나와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아무 것도 없이 휑한 메이트들의 방이 마음에 걸렸던 김숙은 예쁘게 꾸며주고자 전통 솜이불 가게를 찾았다. 6성급 호텔에서 쓴다는 고급 비단 이불들을 보던 김숙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고민했지만 메이트들을 위해 통 크게 구입했다.어둠침침했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