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시행 네 번째를 맞이하는 2차 드래프트가 22일 열린다. 예년 2차 드래프트보다는 즉시전력감 이동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실제 지명 결과가 팬들의 시선을 붙잡는다.KBO(한국야구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부터 2차 드래프트를 진행한다. 이미 각 구단들은 보호선수 40인 외 명단을 KBO에 제출했고, 이는 다시 각 구단으로 전달됐다. 일주일 남짓한 시간 동안 각 구단들은 거듭된 모의지명을 통해 전략을 짰다. 한편으로는 명단 밖으로 나온 선수들의 조사하기 위해 정보력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