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기성이 어리고 아름다운 신부를 얻은 기쁨과 함께 세간의 오해를 걱정했다.배기성은 21일 방송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과의 결혼식 당일 인터뷰에서 "지금 심장이 배밖으로 튀어나오고 뇌가 터질 것 같은 기분"이라고 새신랑의 설레임을 전했다.그는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12살 어린 띠동갑 연하다. 남들이 제 주름을 보고 재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아내에게 내가 너무 일찍 태어나서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또 "3년을 만난 사람인데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