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World News in Korean


Новости сегодня

Новости от TheMoneytizer

대파부터 민트, 흙만 있으면 집에서 키워 바로 먹는 식물 6

씨앗을 뿌리거나 먹고 남긴 뿌리만 있어도 잘 자란다. 기르는 재미, 먹는 재미, 식비 줄이는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도시농업이 대세인 요즘, 키우기 쉬운 식물들로 엄선했다.

에디터 촬영

일명 파테크라 불리며 아는 사람들은 이미 파를 복사해 먹고 있다. 마트에서 산 대파 뿌리를 그냥 버리고 있었다면 지금 당장 심어보자. 대파는 뿌리가 살아있는 한 줄기를 잘라내도 다시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한 번 심어두면 계속 수확이 가능한 작물이다. 물 빠짐 좋은 화분에 흰 뿌리 부분을 3~5cm 정도 남겨 흙에 심기만 해도 하루이틀 뒤 새순이 올라온다. 단, 파를 너무 자주 짧게 자르면 광합성량이 부족해 향과 굵기가 줄어드니, 어느 정도 자란 뒤 한 번에 자르는 것이 좋다.

상추는 키우기 쉬우므로 처음 식용식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상추는 뿌리를 깊게 내리지 않아 15~20cm 깊이의 화분이면 충분하고, 씨앗 파종 후 30~40일이면 수확할 수 있다. 지름 30cm 화분 하나에서 매달 5~7포기를 지속적으로 수확할 수 있다. 겉잎부터 차례로 뜯어먹으면 두 달 넘게 한 화분에서 계속 먹을 수 있다. 베란다의 경우 실내 기온이 조절되기 때문에 봄과 가을뿐 아니라 사계절 재배가 가능하고, 상추가 자체적으로 벌레를 기피하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살충제 없이도 키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피곤하다면 부추를 먹으라는 말이 있다. 부추는 간 기능 활성화와 피로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 아주 좋다고 알려졌다. 남성 건강에도 좋으니 자주 먹자. 부추는 한 번 심으면 3~5년은 수확한다는 말이 있을 생명력이 강한 다년생 채소다. 3월 중순에서 4월 중순 사이 파종이 적당하고, 발아까지 10~15일이 걸리며 이후 봄부터 늦가을인 10월 하순까지 계속 수확할 수 있다. 부추는 추위에 강하고 병충해가 거의 없어 관리가 쉬우며, 물 빠짐만 좋으면 어떤 흙에서든 잘 자라 화분 재배에도 부담이 없다.

getty images

파스타, 생선요리, 샐러드 등 어떤 요리에 넣어도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내는 만능 식재료다. 바질은 시중 가격 대비 재배 효율이 가장 높은 작물 중 하나로 마트에서 작은 팩 하나에 3,000~4,000원이지만, 포기 하나를 키우면 3개월간 충분히 쓸 수 있는 양을 수확할 수 있다. 바질은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하루에 4~6시간 이상 빛이 드는 창가에 두는 것이 좋고, 온도가 15℃ 아래로 떨어지면 성장이 급격히 느려지므로 겨울에는 실내에 두면 된다.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잎의 향과 맛이 줄어들기 때문에 꽃봉오리가 보이는 즉시 잘라야 한다.

getty images

식물 키우기에 무관심한 사람도 로즈메리는 죽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로즈메리는 잘 심어두면 몇 년간 계속 수확할 수 있는 다년생 허브로 관리도 매우 쉽다. 배수가 잘되고 햇빛이 잘 드는 환경을 좋아하며, 실내 화분에서도 충분히 키울 수 있다. 하루 4~5시간 이상 빛을 받을 수 있는 곳에 두면 항균·살균 작용이 뛰어난 특유의 향이 더욱 진해지고, 요리에 넣으면 잡내를 잡아주는 효과도 커진다. 칵테일 재료나, 스테이크 재료로 쓰면 요리의 풍미와 향이 업그레이드된다.

하이볼의 품격을 한껏 올리는 애플민트는 잎을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달콤한 사과 향이 나는 허브다. 요리 재료이자 천연 방향제 역할까지 하는데 키우기도 쉽다. 인근 꽃집이나 마트에서 모종을 사두면 번식력이 강해 금세 화분 가득 퍼져나간다. 민트 계열은 추위에 비교적 강한 편이어서 베란다에서도 겨울을 버티는 경우가 많지만, 겨울 노지에서 자라다 죽어버리는 것을 예방하려면 11월 이전에 실내로 들이는 것이 안전하다. 차, 에이드, 모히토, 샐러드드레싱, 고기 요리 잡내 제거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 한 화분 키우면 계속 사용하게 된다.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 향이 기분까지 좋게 한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


Smi24.net — ежеминутные новости с ежедневным архивом. Только у нас — все главные новости дня без политической цензуры. Абсолютно все точки зрения, трезвая аналитика, цивилизованные споры и обсуждения без взаимных обвинений и оскорблений. Помните, что не у всех точка зрения совпадает с Вашей. Уважайте мнение других, даже если Вы отстаиваете свой взгляд и свою позицию. Мы не навязываем Вам своё видение, мы даём Вам срез событий дня без цензуры и без купюр. Новости, какие они есть —онлайн с поминутным архивом по всем городам и регионам России, Украины, Белоруссии и Абхазии. Smi24.net — живые новости в живом эфире! Быстрый поиск от Smi24.net — это не только возможность первым узнать, но и преимущество сообщить срочные новости мгновенно на любом языке мира и быть услышанным тут же. В любую минуту Вы можете добавить свою новость - здесь.




Новости от наших партнёров в Вашем городе

Ria.city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Новости России
Экология в России и мире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Moscow.media










Топ новостей на этот час

Rss.plus